지금은 오산에 살고 있지만, 오래 지낸 수원에 소중한 지인들이 많아 자주 오가고 있어요. 가까운 용인도 제 일상의 한 부분이라, 이 지역 분들과 만나는 시간이 늘 반갑고 즐겁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승마를 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어요. 말과 교감하며 몸도 마음도 단단해지는 아이들을 보면 엄마로서 참 감사하지요. 그만큼 아이들 먹는 것, 생활습관 하나하나에 늘 마음을 쓰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아이들 건강만 챙기느라 정작 제 건강은 늘 뒤로 미뤄두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유사나를 알게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저 자신도 다시 돌보기 시작했어요. 꾸준한 영양 관리와 규칙적인 생활을 챙기면서 하루하루 달라지는 컨디션을 느끼고, 무엇보다 '나를 챙기는 엄마'가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어요. 유사나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라이프를 우리 가족뿐 아니라, 저처럼 가족을 먼저 챙기느라 스스로를 잊고 지내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수원, 용인, 오산 어디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커피 한 잔 나누며 건강 이야기 함께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