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 아이를 키우며 고양시에서 GX 스포츠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20대에는 간호사로 3교대 근무를 하며 환자들을 돌봤고, 그 시간 동안 건강은 잃기 전에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어요. 그러던 20대 중반, 저 역시 허리를 다치게 되었고 친척인 신경외과 전문의의 조언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재활로 시작한 운동에 빠져 보디빌딩 대회에도 출전했고, 이를 계기로 스포츠강사 자격을 취득해 직업을 바꿨어요.
코로나19로 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운동을 쉬게 되었고, 체중 관리와 경제적인 고민을 함께 해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큰아이가 속한 축구부에서 후원받는 단백질 파우더가 여러 유명 운동선수들도 후원받는 유사나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간호사로 일하며 영양 성분표를 꼼꼼히 보는 습관이 있던 터라, 평소 해외 직구 제품의 화학첨가물이 늘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유사나의 영양 성분과 리셋 제품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어요.
지금은 유사나와 함께 우리 가족이 더 건강한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또한 간호사로서의 경험과 스포츠강사로서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운동뿐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까지 함께 안내하며 더 나은 건강을 전하는 전문가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