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부평에서 유사나 브랜드파트너로 활동하는 박상옥입니다.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서 밤을 새우는 프로그래머로 살았습니다. 불규칙한 끼니와 부족한 잠이 쌓이던 시기, 공황장애까지 겪으며 몸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때 친누나가 유사나를 권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었습니다. 잠을 제때 자고, 끼니를 거르지 않고, 부족한 영양을 꾸준히 채웠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면서 조금씩 제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니터 앞에 매여 있던 삶에서 벗어나, 인천·부평에서 예전의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 제가 걸어온 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강남 역삼 본사에서 유사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