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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건강을 잘 아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아이들을 위해 영양제를 챙기기 시작했고, 몇 년을 꾸준히 먹다 보니 오히려 궁금해졌어요.
“나는 제대로 알고 먹고 있는 걸까?”
좋다는 말만 믿기보다 내가 먹는 것, 우리 가족이 먹는 것만큼은 조금 더 제대로 알고 선택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공부를 시작했고 2022년에는 건강관리사 자격도 취득했어요. 🌿
자격증 하나를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선택에 조금 더 책임을 갖고 싶었던 마음.
지금도 그 마음은 같아요. 좋다는 것을 무조건 고르기보다 나에게 필요한 것을 제대로 알고 선택하는 것.
그리고 제가 공부하고 경험하며 알게 된 것들을 혼자만 알고 있기보다, 누군가의 건강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나누고 싶어요. 🤍
Pearl’s Choice |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