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과 성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강코치 박현진이에요.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50대 엄마예요. 딸아이 아토피 피부질환 때문에 좋은 영양제를 찾아 헤매다가 유사나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영양제를 꾸준히 챙기면서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걸 보고, 이 회사가 궁금해져서 저도 직접 제품들을 먹어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만성적인 피곤함이 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매일 힘들어하던 오후시간에 쌩쌩하게 지인들을 만나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고, 확실히 영양제가 좋다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딸의 건강이 좋아진 걸 지켜본 주변 지인들이 하나둘 물어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지금의 활동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지금은 건강으로 힘들어하는 지인들에게 제 경험을 전해드리면서 지인들에게 고맙다는 말도 들으면서 즐겁게 유사나 라이프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저와 제 가족이 직접 겪은 변화를 진솔하게 나누고 있으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