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버거운 분들께
서대문에 살면서 오랜동안 의류쪽애서 일을 했습니다. 몸으로 버티는 일이라, 힘들어도 견디는 게 당연한 줄 알았어요. 그러다 몸이 따라주지 않아 일을 놓았고, 하루하루가 버겁던 시기가 길었습니다.
돌아보면 제 몸에 참 무심했습니다.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는 편식이 오래됐고, 영양제 하나 챙겨본 적이 없었어요.
먼저 손을 내민 건 딸이었습니다. “엄마, 이거 한번만 해봐.” 그렇게 시작한 유사나 해독 리셋 1주.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져 3주를 더 이어갔고, 한 달이 지나자 아침이 달라졌습니다.
그 변화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어요. 그때의 저처럼 하루가 버거운 분들 곁에 있고 싶습니다. 서울지역 마포 지역도 자주가는 동네라 근처라면 혼자 견디지 마세요 제가 지나온 길이라, 더 잘 압니다.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